근태부터 급여·품질관리까지,
이 하나로
빠르고 편리한 HR업무처리, 워크위크.
근태·휴가, 전자결재, 감사추적, 메신저, 업무관리, 급여·자금, 교대근무, KGMP, ERP까지 — 따로 구독하지 마세요.
5인까지는 계속 무료입니다.
앱스토어 설치 없이 이 사이트에서 바로 내려받습니다 · 5인까지 계속 무료
이 모든 모듈이 한 플랫폼에
필요한 업무 도구를 서비스마다 따로 구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근태부터 품질관리·ERP까지 워크위크 하나면 됩니다.
출퇴근 기록과 휴가 승인, 연차 촉진 알림까지 자동으로
전자결재결재선 지정과 진행 알림, 모바일에서도 바로 결재
문서관리통합 문서함과 문서 채번으로 회사 문서를 한곳에
게시판공지와 커스텀 게시판으로 사내 소통을 간단하게
감사추적누가·언제·무엇을 바꿨는지 해시 체인으로 봉인해 기록
메신저조직도 기반 업무용 통합 채팅과 파일 공유
알림알림톡·푸시·메일로 중요한 업무를 놓치지 않게
업무관리 10월 출시 예정기획서 배포부터 업무 처리·간트 일정까지 한 흐름으로
급여·4대보험근태 연동 급여 산정과 4대보험 연계 — 무료 모듈
자금관리계좌·카드 내역 연동 조회와 자금 계획
교대근무교대 스케줄 편성과 교대 기준 근태 판정까지 자동으로
KGMP (QA/QC)MOC·일탈·OOS·CAPA 품질 문서를 규정 절차 그대로
ERP자재·재고 관리부터 시작하는 경영 관리
고칠 수 없는 기록이
회사를 지킵니다
결재와 품질 문서의 모든 변경이 해시 체인으로 이어져 저장됩니다. 중간 기록을 손대면 체인이 끊어져 검증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 누가·언제·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변경 전·후 값과 사유·접속 IP까지 기록
- 문서별 원클릭 무결성 검증 — 대기 중인 기록까지 함께 보고
- 전자서명과 같은 트랜잭션으로 묶여 저장
- 문서 참여자와 QA·감사 역할만 열람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
간트 한 장에 다 있습니다
기획서를 배포해 담당자를 정하고, 그 아래로 요청·버그·질문을 업무로 처리합니다. 기획서와 하위 업무의 일정이 하나의 간트 타임라인에 함께 그려집니다.
- 기획서와 하위 업무가 한 타임라인에 — 오늘 선, 지연 강조, 마일스톤까지
- 배포·배정·상태 변경·검수 요청이 워크위크 메신저로 — 링크를 누르면 앱 안에서 그 화면이 열립니다
- 버그는 수정 완료 → 검수 완료 2단계 — 고친 사람과 확인한 사람을 분리
- 기획서별 진척률·번다운·담당자 부하를 그래프로 확인
법이 요구하는 서류부터
빠짐없이 만들어 둡니다
30분 단위 연차, 임금명세서 교부, 임금대장, 근로시간 기록 — 제도가 바뀔 때마다 챙겨야 하는 것들입니다. 워크위크는 근태와 급여를 처리하면서 이 서류를 함께 만들고 보관합니다.
연차를 종일·반일뿐 아니라 30분 단위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사용 시각과 분 단위가 그대로 기록되고, 회사의 일일 소정근로시간을 기준으로 일수가 자동 환산되므로 하루 8시간이 아닌 사업장에서도 잔여 연차가 정확히 맞습니다. 보상휴가도 시간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임금을 지급할 때마다 계산 방법이 담긴 임금명세서를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교부해야 합니다. 워크위크는 급여가 확정되면 항목별 명세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직원 앱으로 보내고, 교부 이력을 남깁니다.
사용촉진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다만 법이 정한 절차를 갖추면 미사용 연차에 대한 금전 보상 의무가 면제됩니다. 워크위크는 기준일에 맞춰 대상자에게 통보를 자동 발송하고, 통보 시점·대상자·회신을 증빙으로 남깁니다.
임금대장을 작성하고, 근로계약·임금 관련 서류를 법이 정한 기간 동안 보존해야 합니다. 출퇴근 기록과 급여 산정 내역이 자동으로 쌓이므로 따로 정리할 서류가 없습니다.
언제 무엇을 통보하고 지급했는지가 해시 체인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근로감독이나 내부 점검에서 "했다"고 말하는 대신 기록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법령의 해석과 적용은 회사의 근로형태·취업규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노무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워크위크는 관련 서류의 작성·보관·증빙을 돕는 도구이며 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근태 툴 따로, 메신저 따로,
급여 따로 쓰고 계신가요?
서비스가 늘 때마다 관리 콘솔과 청구서, 계정도 늘어납니다. 워크위크는 하나로 끝냅니다.
여러 서비스 조합
관리 콘솔 5개 · 청구서 5장 · 계정 5벌
워크위크 하나
관리 콘솔 1개 · 청구서 1장 · 로그인 1번
설정하면, 알아서 처리됩니다
반복되는 HR 업무는 워크위크가 맡습니다. 담당자는 확인만 하면 됩니다.
기준일에 맞춰 대상자에게 촉진 알림을 자동 발송합니다.
근태 마감과 동시에 급여가 계산되고 이체 파일까지 만들어집니다.
날짜를 넘기는 야간 근무도 교대 기준으로 자동 판정됩니다.
문서가 바뀔 때마다 감사 기록이 해시 체인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출입카드만 찍으면
근태가 알아서 기록됩니다
세콤(SECOM) 출입통제 시스템과 연동됩니다. 직원이 앱을 켜지 않아도, 출입 단말에 사원증을 태그하는 순간이 출근·퇴근으로 남습니다.
직원은 늘 하던 대로 출입 단말에 카드를 태그합니다. 따로 해야 할 일이 없습니다.
워크위크가 출입 기록을 정기적으로 가져와, 사원증 번호로 직원을 찾아 연결합니다.
그날 첫 태그는 출근, 마지막 태그는 퇴근으로 기록되고 연장·야간 근무가 함께 산정됩니다.
반입이 제한된 공장·연구소, 개인 휴대폰을 쓰기 어려운 현장에서도 출입카드만으로 기록이 쌓입니다.
어느 출입구에서 찍었는지가 근무지 정보와 함께 근태 기록에 남습니다.
앱에서 찍은 기록과 세콤에서 들어온 기록이 구분되어 남아, 나중에 확인할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세콤 연동은 출입통제 시스템 구성에 따라 사전 설정이 필요합니다. 세콤 연동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지원을 통해 DB 권한 발급이 필요하며, 도입 문의로 필요한 환경을 친절히 확인해 드립니다.
1~5인은 0원.
6인부터 4,900원/인·월.
플랜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인원수에 따라 자동 적용되고, 쓴 만큼 일할 정산됩니다. 표시 금액은 모두 VAT 포함입니다.
실무는 앱에서 — 4개 플랫폼 지원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워크위크 사이트에서 바로 내려받습니다. 데스크톱 앱은 설치 후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규제 산업의 기준까지 —
KGMP · ERP · 교대근무
제약·제조 현장의 QA/QC 문서화, 자재 관리, 교대 스케줄까지 워크위크로 처리하세요. 품질 문서는 전 건 감사추적이 적용되고, Enterprise 에는 급여 정보 크롤링·홈택스 확정 신고 같은 급여 자동 처리가 무료로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