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 업무관리
기획서 배포부터 업무 처리까지, 간트 한 장에서 보입니다
기획서를 배포해 담당자를 지정하고, 그 아래로 요청·버그·질문을 업무로 등록해 처리합니다. 기획서와 하위 업무의 일정이 하나의 간트 타임라인에 함께 그려집니다.
기획서를 한 줄로, 그 아래 하위 업무를 이어서 그립니다. 오늘 선이 표시되고 기한을 넘긴 항목은 색으로 강조되며, 기획서의 완료 예정일이 마일스톤으로 찍힙니다. 일·주·월 단위로 축을 바꿔 이번 주 할 일과 분기 전체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기획서 배포, 새 업무 배정, 상태 변경, 검수 요청, 코멘트가 워크위크 메신저 메시지로 도착합니다. 메시지의 바로가기 링크를 누르면 앱 안에서 해당 기획서·업무 화면이 그대로 열려, 어디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메신저를 쓰지 않는 회사도 앱 내 알림함으로 같은 알림을 받습니다.
담당자를 지정해 기획서를 배포하면 누가 읽었는지 남습니다. 배포 후 수정은 버전으로 쌓이고 개정 사유가 함께 기록되어, 누가 어느 버전을 보고 일했는지 나중에도 확인됩니다.
업무는 요청·버그·질문으로 나뉘어 접수 → 진행 → 완료로 흐릅니다. 버그는 담당자의 「수정 완료」와 등록자의 「검수 완료」 2단계로 닫혀, 고친 사람과 확인한 사람이 분리됩니다. 보류·반려·재오픈도 모두 이력으로 남습니다.
시작일·완료 예정일·실제 완료 시각을 각각 기록합니다. 기한이 다가오면 담당자에게 D-n 알림이, 기한을 넘기면 지연 알림이 매일 아침 한 번 갑니다. 담당자가 퇴사·비활성 상태면 관리자에게 재배정 요청이 갑니다.
기획서별 진척률과 번다운, 상태·유형 분포, 담당자별 진행·지연·완료 건수를 그래프로 확인합니다. 어느 기획서가 기한 안에 끝날지, 누구에게 일이 몰려 있는지 숫자로 드러납니다.
따로 설치하거나 가입하지 않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워크위크 앱 메뉴에서 업무관리를 열면 조직도와 직원 정보가 그대로 연결되고, 담당자도 회사 조직도에서 바로 고릅니다. 첨부 파일은 Google Drive에 보관됩니다.
업무관리 모듈은 2026년 10월 출시 예정입니다. 지금 도입 문의를 남겨주시면 오픈 일정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회사 단위 정액 — 직원 수와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 Enterprise 티어에는 무료로 포함됩니다